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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마이틴-프로미스9, 방탄소년단-소녀시대 무대 재현

최종편집 : 2018-07-25 10:17:32

조회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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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영덕)이정아 기자] 마이틴과 프로미스9의 특별 무대가 영덕의 여름밤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SBS MTV '더쇼'는 경북 영덕에서 특집 무대로 진행됐다. '2018국제청소년캠페스트'가 개최되는 영덕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가수들이 함께해 열기를 더했다.

이날 '더쇼'에는 특별 무대가 가득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신예 마이틴과 프로미스9이 꾸민 특별 무대가 시선을 모았다.

마이틴은 방탄소년단의 '런' 무대를, 프로미스9은 소녀시대의 '오!'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마이틴과 프로미스9의 열정과 무대를 준비한 정성은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못지 않았다.

이날 '더쇼'는 A.C.E, BABA, B.I.G, fromis_9, TARGET, UNB, 경리, 골든차일드, 구구단 세미나, 김동한, 마이틴, 애슐리, 여자친구, 온앤오프, 청하, 마마무, 트리플 H의 무대로 꾸며졌다. 또 이번 특집 방송은 기존 방송 시간인 저녁 6시 30분이 아닌 오후 8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2018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캠프와 페스티벌이 합쳐진 말로 20개국 청소년 약 5000여 명이 참석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