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6', 3일만에 100만 돌파…시리즈 최고 속도

최종편집 : 2018-07-27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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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6')이 개봉 3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해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6'는 이날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첫날이었던 25일 전국 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개봉한 외화 중 최단 흥행 속도 타이기록이다.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 사상 대한민국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7만 명,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명 등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누적 관객 수 2,130만 명을 기록 중이다. 

여섯 번째 이야기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