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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시리즈 최단 기간 흥행 속도 재경신'

최종편집 : 2018-08-01 09: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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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7일째인 31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로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이는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보다 하루 이상 빠른 속도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 7일째인 31일 오후 4시 40분 파죽지세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로 종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개봉 9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개봉 14일 400만 돌파보다 훨씬 앞당긴 기록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개봉 첫날부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시리즈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시리즈 누적 관객 수 2,530만 명을 넘어서며 22년간 이어진 프랜차이즈 무비의 흥행 신기원을 열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종전 대한민국 첩보 액션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757만 이상 관객 동원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을 잇는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18년 개봉한 작품 중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올해 최단 기간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 '앤트맨과 와스프', '블랙 팬서', '독전'보다 빠른 흥행 가속도로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금주 개봉작 '신과함께-인과 연'과 나란히 예매율 1, 2위까지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 흥행을 예고한다.

이렇듯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폭발적 한국 흥행에 '프로내한러' 톰 크루즈 역시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톰 크루즈는 SNS 계정을 통해 "한국 팬 여러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대한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랑해요"라는 친절한 한국어 인사로 흥행 그 이상의 감동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