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의 미드필더’ 이민아, 실력만큼 출중한 미모 ‘관심’

최종편집 : 2018-08-22 1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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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 선수(고베 아이낙·28)가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 12-0으로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안착했다.

이민아 선수는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경기 내내 활약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키 158.1cm의 비교적 단신인 이민아는 미드필더로 인도네시아 전에서 경기를 빠르게 누비며 한국 대표팀의 골 장악력을 높였다.

이민아는 아시안게임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해 영광스럽다. 나라를 위해 뛴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에 앞서 대만, 몰디브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둬, 순조롭게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