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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수주 "처음 탈색 비용 250만 원"

최종편집 : 2018-08-30 0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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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라디오스타' 수주가 탈색에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모델 수주가 트레이드마크인 금발 탈색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수주는 금발로 탈색을 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흑발일 때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고심 끝에 금발로 탈색을 했다. 탈색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 힘든 것인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어를 몸매보다 더 열심히 관리한다. 헤어 담당 컬러리스트도 있다"라며 비용도 직접 밝혔다.

수주는 "처음 탈색했을 때는 250만 원이 들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