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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X아이콘, K팝 대표로 아시안게임 폐막식 출격

최종편집 : 2018-09-02 1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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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와 아이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두 그룹은 2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메인 무대에 오른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쏘리 쏘리', '미스터 심플', '미인아' 등 본인들의 히트곡들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콘은 '사랑을 했다'와 '죽겠다'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는 데뷔 20년이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국민 밴드 기기, 톱 여자 솔로 아티스트 분가 시트라 레스타리, 개막식에서 공식 주제곡을 열창했던 비아 발렌 등 현지 유명 가수들도 출연한다.

한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은 이날 오후 9시(한국 시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J레이블, YG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