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 앨범 발매 전 깜짝 이벤트…“여의도 공원서 한정판 CD 찾기”

최종편집 : 2018-09-05 15: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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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래퍼 더콰이엇(The Quiett)이 새 앨범 발표를 이틀 앞두고 팬들에게 ‘보물찾기 이벤트’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콰이엇은 오는 7일 새 앨범 ‘글로우 포레버’(glow forever)를 발매한다고 밝히면서 발매 이틀 전인 5일 오후 3~7시까지 여의도 공원에서 팬들을 위한 보물찾기를 준비해뒀다고 깜짝 공개했다.

더콰이엇은 자신의 SNS에서 “내가 직접 구원 CD를 여의도 공원에서 찾으면 된다.”면서 “CD 안에는 새 앨범 수록곡 6곡이 담겨 있다. 사인도 되어 있고 일련번호도 있다. 총 11장을 숨겨뒀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게릴라 이벤트는 더콰이엇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더콰이엇은 지난해 발표한 밀레니엄 포잇트리(Millionaire Poetry) 1년여 만에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더콰이엇은 최근 ‘Limelight’, ‘ASAP’, ‘namchin’ 등 다양한 싱글을 공개하며 여전한 영향력과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더콰이엇 SNS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