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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다정해”…야간개장 박하선♥류수영 부부, 꿀 뚝뚝 전화 통화

기사 출고 : 2018-09-11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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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SBS 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에게 한없이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퇴근 중 류수영의 전화를 받았다.

류수영은 박하선의 영화 촬영을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박하선은 “자전거를 탔는데 아기랑 같이 타니까 혼자 탈 때랑 다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류수영은 “나를 태우고 연습해야 했으면 아기쯤은 안 탄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박하선은 류수영에게 “오늘 놀다 가도 되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놀다 와라. 아기 보겠다”고 박하선에게 좋은 곳을 추천해줬다. 특히 “좋은 시간 보내고 더우니까 물 많이 마시라”라고 세상 자상한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VCR 이후 박하선은 '류수영이 소문난 사랑꾼이냐'는 질문에 대답을 안 하며 웃음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은 셀럽들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고 트렌디한 밤 문화를 알아보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사진= SBS Plu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