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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젝스키스 강성훈 “잘못된 부분 사죄드리고 오해 풀겠다”

최종편집 : 2018-09-12 09:20:34

조회 :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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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개인 팬미팅 관련해 불거진 횡령 의혹 등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강성훈은 11일 오후 팬카페 후니월드에 '강성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 그는 “우선 제곁에서 오랜 시간 믿고 힘이 되어준 젝스키스 팬분들과 후니월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더 세밀하게 확인해 잘못된 부분은 사죄드리고 오해는 풀어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강성훈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성훈입니다.

우선 제 곁에서 오랜 시간 믿고 힘이 되어준 젝스키스 팬분들과 후니월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시 멤버들과 함께 젝스키스로서 그리고 가수 강성훈으로서 인사드릴 수 있어 매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제 불찰로 인해 팬분들과 팀에게 피해를 끼친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 아픕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더 세밀하게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은 사죄드리고 오해는 풀어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