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먹자' 왕의 약주 "연엽주" 먹고 귀엽게 취한 아이유

최종편집 : 2018-09-15 15: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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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폼나게 먹자'의 아이유가 연엽주를 먹고 귀엽게 취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밤 방송된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과거 조선시대에 철종에게 올려져 '왕의 약주'라고 풀리는 세 번째 식재료 "연엽주"가 소개됐다.

앞서, 명인과 함께 연엽주를 담그기도 한 채림과 아이유는 이윽고 연엽주를 시식했다. 아이유는 "약간 막걸리 맛이 난다"고 말한 로꼬의 말에 동의했다.

이경규 역시 주당답게 "베스트 10에 드는 술"이라고 칭찬했다. 김상중은 유일한 20대 아이유에게 연엽주가 젊은 세대들과도 어울리는지 물었다.

그러자 아이유는 "도수도 높지 않고,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맛"이라고 하면서도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조금 취한 것 같다"고 귀엽게 밝혔다.

그런 아이유의 모습에 명인을 포함한 4명의 MC 모두 큰 웃음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