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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판소년단' 새 멤버로 블락비 재효 발탁, 영입 되자마자 육우 판매 돌입

최종편집 : 2018-09-19 08:50:00

조회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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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크리스티안이 나간 빈자리에 지난주 오디션을 통해 블락비 재효가 방탄소년단 MC로 최종 발탁됐다.

재효는 합류하자마자 바로 방문판매에 투입돼 육우를 판매하러 나선다. 붐과 유재환은 인기 아이돌이 합류한 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며 재효에게 큰 기대를 보낸다. 재효는 첫날부터 제품에 대해 공부를 해오고 판매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방판소년단에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한다.

첫 번째 고객은 혼성 아이돌 그룹 KARD로 방판소년단은 이들의 소속사에 찾아가 직접 고기를 구워 시식을 시키며 고기를 판매한다. 시식을 많이 한 만큼 과연 얼마만큼의 육우를 구매했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재효는 판매를 많이 하려면 우선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팔아야 한다며 지인들에게 판매를 시도한다. 재효는 '큰 손'이라고 소개한 지인을 초대해 육우를 맛보게 하며 과연 제품을 많이 사갈 지 기대를 모았다. 재효의 지인은 '큰 손'이라는 별명답게 많은 양의 육우를 구매해 붐, 유재환이 매우 흡족해한다.

첫 녹화를 마친 재효는 환영회에서 “방판소년단 촬영이 힘들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의 '방판소년단'은 방문판매를 하며 돌아다니는 소년단을 줄임말이다. 월-수 오후 6시에 네이버tv(https://tv.naver.com/plushan)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화-목 오후 6시에는 한뼘tv 유튜브 플랫폼(https://bit.ly/2LZd1Gn)에서 만나볼 수 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