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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1위' 여자 아이들, 美 뉴욕 타임스퀘어 외벽 장식

최종편집 : 2018-09-20 15:22:25

조회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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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여자)아이들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외벽을 장식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연예뉴스, SBS MTV '더쇼'에서 '한'으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1위 수상 후 (여자)아이들은 "'한' 활동 마지막 주인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너무나 기쁘다. 응원을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위를 차지한 (여자)아이들은 지난 14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외벽을 장식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곳을 지나는 이들은 외벽을 장식한 (여자)아이들에 관심을 보이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더쇼'는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를 선정할 때 국내 팬들만 참여 가능했던 기존의 생방송 투표와 달리 스타패스 앱과 연동해 해외 팬들 또한 실시간 생방송 투표가 가능하다. 기존 진행되던 문자 투표는 한국 지역만 투표 가능했지만 스타패스는 6개 언어(한국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로 제작이 돼 전 세계에 있는 팬들이 투표가 가능한 글로벌 투표 시스템이다.

사전 투표 또한 스타패스 앱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스타는 매주 금요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