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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집사부일체’ 사부 신애라와 '리얼' 미국 생활 체험

최종편집 : 2018-09-24 14:16:52

조회 : 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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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사부 신애라와 함께 리얼 미국 생활을 체험했다.

23일 방송된 SBS 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가 LA에서 사부 신애라를 만나 즐거운 미국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차인표의 소개로 LA에 도착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로운 사부 신애라와 미국 하이스쿨 캠퍼스를 탐방하여 미국 10대들의 분위기를 체감했다. 이어 신애라는 현재 가족들과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집에 도착한 뒤 멤버들을 반긴 것은 부부의 두 딸, 차예은 양과 차예진 양이었다. 멤버들은 엄청난 크기의 집에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집안 곳곳에는 편지가 놓여있어 가족 간의 사랑이 느껴졌다.

신애라는 멤버들을 향해 “혹시 멤버들 중 리더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이승기를 가리켰고, 이승기는 “먼저 나서는 것뿐이지 리더는 아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그렇게 멤버들은 리더의 네 가지 조건인 결단력, 책임감, 인성, 희생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멤버들이 각 조건에 대해 어울리는 멤버를 찾기 시작했고, 신애라는 “오늘 밤에 리더 투표를 할 것이다”고 알렸다.

이에 멤버들은 “많은 것을 준비하셨다”며 “차인표 사부는 준비한 것이 티가 났는데 신애라 사부는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럽다”고 칭찬했다.

한편, 멤버들과 사부 신애라는 물놀이를 하러 지역의 커뮤니티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게임을 했다. 처절하고도 치열했던 튜브게임을 통해 역전승으로 이승기, 이상윤이 승리를 얻었다.

물놀이가 끝나고 멤버들은 신애라로부터 앞서 작성한 히포크라테스의 기질 테스트의 설명을 들었다. 각 멤버들의 테스트 결과와 기질은 다음 주 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