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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이상형 이용진과 ‘코빅’에서 깜짝 만남

최종편집 : 2018-09-28 15: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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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공개적으로 이상형이라고 꼽은 개그맨 이용진과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만났다.

tvN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언트 핑크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코미디 빅리그'의 '단내투어-죄와벌'에 출연했다. 이 코너는 이용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 측은 “자이언트 핑크가 '단내투어-죄와벌' 녹화에 깜짝 출연했다. 자세한 역할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앞서 자이언티 핑크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에서 이용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자이언트 핑크는 “이용진 씨 너무 사랑한다. 너무 저돌적인가. 이런 여자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한결같이 좋아한다”라며 “따로 슬쩍 볼 수 있으면 슬쩍 보자. 연락 달라”고 공개 구애를 펼쳤다.

이후 이용진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자이언트의 구애는 팬심으로 막을 내렸지만, 두 사람이 '단내투어-죄와벌'을 통해 만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