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한 현장]BIFF 부산의 밤 수놓은 '블랙 앤 화이트' 여배우들

최종편집 : 2018-10-05 08: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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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해운대(부산)=백승철 기자] 김희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남규리, 김규리, 한예리, 이하늬, 류현경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코드로 화려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밤을 수놓았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4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과 롯데시네마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등 5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79개국 323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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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순백의 드레스로 특급 우아함 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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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순백의 드레스 속에서 더욱 빛나는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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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예쁨 발산 김규리, 레드카펫 여신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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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시크한 블랙, 오프숄더로 섹시하게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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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백만불짜리 섹시 미소. 레드카펫 여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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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점점 예뻐지네. 매력 가득 올블랙 오프숄더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