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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현빈X장동건, 해외로 나간다…글로벌 정킷 확정

최종편집 : 2018-10-10 09:10:26

조회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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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현빈과 장동건이 신작 개봉을 앞두고 해외에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은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을 기념해 글로벌 정킷을 확정했다. 이에 현빈, 장동건, 김성훈 감독이 해외 정킷을 확정하고 싱가포르로 향한다.

세 사람은 '창궐'의 국내 개봉 다음 주인 30일에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정킷을 통해 전 세계 외신 기자들을 비롯한 영화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또 현지에서 펼쳐지는 레드카펫 행사는 물론, 특별 무대인사까지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창궐'의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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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기 개봉을 확정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환상적이고 위엄 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액션이 정말 인상적이다" 등 세계 각국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글로벌 정킷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창궐'은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