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확행’ 행복요정들, 끝없는 한식 먹방…"포르투갈 맞아?" "따봉"

최종편집 : 2018-10-11 2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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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포르투갈인 한식 셰프 덕분에 행복요정들이 원하던 한식 먹방을 보였다.

11일 밤 방송된 SBS ‘무확행’에서는 행복요정들이 이상엽의 행복 ‘한식 먹기’로 포르투갈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앞서, 이상엽은 자신의 행복으로 ‘한식 먹기’를 실행하기 위해 포르투갈의 한 가정집에 들렀다. 그곳은 한식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파는 델무 셰프 가족의 집이었다.

델무 셰프는 전라북도 임실에 거주하시는 장모님으로부터 받은 소스와 재료들로 순식간의 여러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부추전, 김밥, 계란말이, 참치김치찌개 등 델무 셰프는 자신이 직접 담근 김치까지 함께 만들어 행복요정들에게 대접했다.

행복요정들은 “먹고 싶다고 했던 메뉴들이 다 나온다”며 기뻐하며 식사했다. 특별히 자신의 행복이었던 이상엽은 “여기 포르투갈 맞냐”며 “한국보다 더 맛있다”고 전했다. 또한 서장훈은 “상엽이의 행복이 우리 모두의 행복이 되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델무 셰프는 후식으로 김치볶음밥과 막걸리, 소주까지 대접했다. 맛있게 식사를 끝낸 행복요정들은 다음 행복을 찾아 서둘러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