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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3년 교제 연인과 결별…“바빠진 활동 탓”

최종편집 : 2018-10-17 15: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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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잘 알려진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3년 동안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헤어졌다.

17일 그리의 소속사에 따르면 그리는 최근 음악 작업 등으로 바빠진 스케줄 탓에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3년 만에 결별을 택했다.

그리는 어린 나이지만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냈던 터라 결별 소식에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김구라는 2016년 한 방송에서 “아들의 지갑 속에 (가짜) 혼인신고서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리는 2016년 '열아홉'을 발표하며 래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이불 밖은 위험해', '도브스'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