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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절친' 장동건과 한솥밥…디엔터와 전속계약

최종편집 : 2018-10-26 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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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중훈이 절친한 후배 장동건과 한솥밥는 먹는다. 

박중훈은 최근 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디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1월에 설립된 전문매니지먼트 회사로 배우 장동건이 소속되어 있으며, 박중훈은 장동건과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해온 만큼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박중훈은 영화 '투캅스', '마누라 죽이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 스타', '해운대' 등 30년 넘게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얼마 전 OCN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에서 정의로운 열혈 검사로 활약해 호평받았다. 

디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영화계의 큰 기둥과 같은 배우 박중훈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중훈은 디엔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한 층 더 폭넓고 깊이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