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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닮은 남친, 첫눈에 반했다”…래퍼 치타가 열애 고백

최종편집 : 2018-10-31 0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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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래퍼 치타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치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치타는 이날 “저는 항상 사랑하고 있다.”면서 “항상 가는 단골가게 사장님이 찾아서 간 술자리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 첫눈에 반해서 연애까지 골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저희 집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남자친구 일행을 초대했다. 엄마한테 남자친구라고 했더니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치타는 “팔다리가 길쭉길쭉하고 하얀 피부에 얼굴이 갸름하다. 이종석 씨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전했다.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MC들의 요구에 치타는 수줍은 목소리로 “오빠 이따 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