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보내주세요"…'가로채널' 강호동X양세형, 공식채널 오픈

최종편집 : 2018-11-02 15: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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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스타들의 1인 크리에이터 도전기를 다루는 SBS '가로채!널'이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열었다.

오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으로 첫 방송 일을 확정한 SBS '가로채!널'이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오픈했다.

'가로채!널'은 톱스타들이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여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유튜브 공식 채널에는 파일럿 때부터 합류한 강호동과 양세형이 셀프 영상을 공개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강.하.대(강호동의 하찮은 대결)'를 주제로 승부 대결을 펼칠 강호동은 '호동 채널'에 '소통왕 호동이의 첫인사'로 시선을 모았다. 강호동은 영상에서 "세상의 모든 하찮은 대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채택해서 최고의 승부사와 대결을 펼치겠다"며 향후 구독자와 소통하는 채널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반면 양세형은 셀프 홍보 영상에서 '세형 채널'이 다룰 '맛.장(맛집 장부)'의 콘셉트를 설명하며,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맛집 추천을 당부했다. 특히, 글로벌 구독자들을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로 재치 있는 인사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로채!널'에는 강호동, 양세형에 이어 AOA 설현과 찬미가 새로운 '가.로.채 클럽' 멤버로 합류할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스타크리에이터들이 '가.로.채 클럽'으로 뭉쳐 100만 구독자 달성을 목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선보일 '가로채!널'은 오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