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하면 떠오르는 다섯 가지?"…'미추리' 블랙핑크 제니, 엉뚱 매력 폭발

최종편집 : 2018-11-02 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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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추리’ 블랙핑크 제니가 엉뚱 매력을 폭발시켰다.
 
SBS 새 금요 예능 ‘아름다운 가을마을, 미추리’(이하 ‘미추리’)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들이 화제다. 주요 포털과 SBS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에 공개된 ‘미추리’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출연 톱스타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티저영상 속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듯 놀라워하면서도 힌트를 유추하고, 고도의 심리전을 펴는 모습으로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뜻밖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주는 생생한 상황도 펼쳐졌다.
 
특히 블랙핑크 제니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앙현석 회장을 듣고 떠오르는 단어 다섯 가지에 “YG, 돈 많아, 강아지, 유진이, 현석이”라는 기상천외한 답변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은 양현석의 딸 이름이다.
 
'미추리'는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유재석과 함께 ‘예능 대세’로 떠오른 블랙핑크 제니가 전격 합류했고,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 김상호와 강기영, 손담비, 임수향, 송강이 출연한다. 믿고 보는 양세형과 장도연도 ‘미추리’를 통해 환상의 호홉을 선보인다. 오는 9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