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강다니엘 처음 만난 반응은?…“나 어떡해” 비명

최종편집 : 2018-11-05 0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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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의 팬을 자처하는 배우 라미란이 드디어 강다니엘을 방송에서 마주했다. 

지난 4일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 라미란이 그토록 소원했던 강다니엘과 만났다. 제작진의 깜짝 선물로 강다니엘의 라미란의 '푸드스테이'에 특별 손님으로 초대된 것. 라미란은 강다니엘의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서며 팬심을 드러냈다.

라미란은 김숙과 함께 강다니엘에게 먹이고 싶은 음식을 손수 마련했다. 음식을 만들던 중 강다니엘이 갑작스럽게 등장하자, 라미란은 ‘꺅’ 소리를 지르며 주저앉았고, 김숙은 “왜 저래”라며 덩달아 놀랐다. 

강다니엘을 본 김숙은 “예전보다 더 말랐다.”고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컴백 준비 때문에 운동과 체중 감량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라미란은 “더 말랐네, 더 말랐어.”라며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줬다. 

“식사를 잘 못 챙겨 먹지 않나.”라고 묻자 강다니엘은 “요즘 멤버들과 마트에 가면 시리얼밖에 사지 않는다. 시켜 먹는 건 햄버거 정도”라고 말해 라미란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에 라미란은 강다니엘에게 손수 만든 잡채와 공수해온 고기를 구워주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 그는 복분자를 건네기도 해 웃음을 줬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