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전역 JYJ 김준수, "문재인 대통령께 격려 받은 것 가장 기억에 남아"

최종편집 : 2018-11-07 0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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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 김효정 에디터] 김준수가 의경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JYJ 김준수의 전역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입대한 김준수는 지난 5일 수많은 팬들의 환영 속에 전역했다. 

마중을 나온 팬들을 본 김준수는 "너무 놀랐다. 이른 시간에도 많은 팬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팬분들이 기다리신 마음을 잘 아니까 하루빨리 무대에 복귀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의경 생활 중 전국 팔도를 돌며 각종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던 김준수. 그는 지난 10월 경찰의 날 행사에도 참여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기도 했다. 

이에 김준수는 "감사하게도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를 받은 게 의경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이다.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들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많이 기획하고 멋지게 보여드리겠다. 그것만은 약속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