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한 현장]방탄소년단x찰리 푸스, '특급 콜라보 무대'

최종편집 : 2018-11-07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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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가 6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합동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다.

찰리 푸스는 단독 무대에 이어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위 돈 토크 애니모어'를 함께 열창했다.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보이스가 조화를 이뤘다. 이어 찰리 푸스와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 무대가 시작됐다. 멤버들 전원과 찰리 푸스는 R&B 버전의 '페이크 러브'를 열창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특유의 고음과 진한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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