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실시간 검색어 괜히 오르는 것 아냐"

최종편집 : 2018-11-07 09:36:42

조회수 : 753

신우식 "실시간 검색어 괜히 오르는 것 아냐"  기본이미지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관련한 말로 눈길을 끌었다.

신우식은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 출연했다. 스타일리스트인 신우식은 수요일마다 출연해 스타일링 팁을 알려주고 있다.

DJ 김제동은 신우식을 "워낙 실시간 검색어에 많이 올라 소개할 말이 필요 없는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신우식은 " "죽는 날까지 쇼핑, 여행, 사랑하는 삼겹살 같은 남자 신우식이다. 컬러풀한 목소리로 찾아왔다"며 인사했다.

DJ 김제동은 "후배를 만났는데 신우식을 검색해봤다고 하더라"고 하자 신우식은 "실시간 검색어가 괜히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후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신우식은 "그런 거 없다. 대놓고 와서 인사하는 분들은 아직 안 계신다. 그래서 아직 혼자 붕 떠 있는 상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은 예능프로그램 '렛미인', 쇼핑프로그램 '뷰티풀라운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