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가 밝힌 방탄소년단과의 합동무대 소감은? “♥”

최종편집 : 2018-11-07 1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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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 찰리 푸스가 방탄소년단과의 합동 무대에 대한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는 지난 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합동 공연을 펼쳤다. 이날 무대는 월드 스타들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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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직후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찰리 푸스와 만났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찰리 푸스도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 “♥”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방탄소년단 정국과 함께한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무대 영상을 링크하며 “재밌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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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는 2015년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와 함께한 싱글 '마빈 게이(Marvin Gaye)'로 데뷔했다. 대표곡은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어텐션(Attention)', '원 콜 어웨이(One Call Away)' 등이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