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新예능" 그게 전부가 아냐…기대되는 '미추리'만의 파격

최종편집 : 2018-11-07 1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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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유재석의 새로운 예능, SBS '미추리 8-1000'의 첫 방송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9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할 '미추리 8-1000'은 유재석을 필두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무엇보다 유재석이 '무한도전' 이후 새로 도전하게 된 첫 버라이어티 예능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유재석은 '미추리 8-1000' 촬영에서 대체 불가 '국민MC'다운 맹활약으로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 밖에 유재석과 함께 하는 화려한 라인업 역시 시선을 모은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에서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배우 임수향, 당돌한 막내이자 예능 대세로 떠오른 블랙핑크 제니, '예능 신생아' 배우 김상호, 강기영, 송강, '믿고 보는 예능인' 양세형, 장도연, 팔방미인 가수 손담비가 함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출연진은 사전 정보 없이 온 촬영장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닥뜨리고 대혼란에 빠졌지만, 이내 역대급 '케미'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뒤흔들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린 엄청난 반전의 정체와, 새로운 예능의 재미를 전할 '미추리 8-1000'은 오는 9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