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트둥이"…트와이스, 컴백 첫 라디오로 '최파타' 출격

최종편집 : 2018-11-07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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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최파타'와의 의리를 또 지켰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YES or YES'로 돌아온 트와이스가 컴백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트와이스는 7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다.

컴백 후 늘 첫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최파타'를 찾았던 트와이스는 이번에도 '최파타' 청취자들에게 반가운 첫인사를 건넨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청취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트와이스는 올해 'What is Love?'와 '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지난 5일 'YES or YES'로 세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YES or YES'는 트와이스의 당찬 고백에 답은 오직 'YES'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발매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트와이스가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최파타'는 7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