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디바' 촬영 마쳐…4년만의 스크린 컴백 '기대'

최종편집 : 2018-11-08 14: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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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스크린 복귀작 '디바'(감독 조슬예)촬영을 마쳤다.

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어제 영화 '디바'가 크랭크업 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던 민아 씨에게 큰 박수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민아가 '디바'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꽃다발을 안고 활짝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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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는 여성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신민아는 최고의 다이빙 선수 이영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 작품은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화다.

촬영을 마친 영화는 후반 작업 및 개봉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