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새 예능 '미추리', 9일→16일 첫 방송 연기

최종편집 : 2018-11-09 17: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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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유재석의 새로운 예능, SBS '미추리 8-1000'의 첫 방송이 일주일 연기됐다.
 
당초 9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가 오는 16일로 첫 방송이 미뤄졌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중계가 우천으로 하루씩 연기됐기 때문이다.
 
‘무한도전’ 이후 개그맨 유재석의 새 버라이어티 예능 도전으로 주목받았던 ‘미추리’는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몰며 9일 공개될 첫 방송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SK와이번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8일에서 9일로 미뤄지며, 이 경기의 중계로 인해 부득이 하게 ‘미추리’ 첫 방송이 9일 밤에서 16일 밤 11시 20분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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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유재석과 함께 예능 대세로 떠오른 블랙핑크 제니가 합류했고,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에서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임수향, ‘예능 신생아’ 김상호, 강기영, 송강에 믿고 보는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가 함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