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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미모로 유명한 음대생"…정겨운, 달달한 럽스타그램 보니

최종편집 : 2018-11-27 09:18:53

조회 : 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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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정겨운과 10세 연하 아내의 달달한 신혼생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정겨운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내 바보'라는 별명답게 아내를 향한 거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정겨운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아내에 대해서 "매일 거의 24시간 붙어있다. 지금도 아내와 떨어져 있어서 불안하다. 전화라도 해봐야 할 것 같다."라며 사랑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두 사람은 주로 캠퍼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겨운은 "아내가 늦게 대학에 갔다. 나는 대학을 안 가서 대학교 안에서 캠퍼스 데이트를 많이 하고 싶었다."면서 "주로 캠퍼스 안에서 같이 점심도 먹고 학교도 돌아다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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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부부는 결혼 이후 줄곧 SNS를 통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최근 첫눈이 온 것과 관련해 정겨운은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고, 아내와 함께 촬영한 익살스러운 표정의 사진에는 "흥 부자 아내와 함께 사는 남편의 행복"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운은 아내의 미모를 극찬하면서 "동네에서 미모로 유명하다. 다닐 때 나를 쳐다볼까 봐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안 본다. 아내가 빛이 난다. 어떤 연예인하고 정겨운 닮은 사람이 옆에 같이 손 잡고 다니더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자랑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