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곧 만나요"… 여자친구 유주, '잠적 루머' 잠재운 생존신고

최종편집 : 2018-11-28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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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행방불명설, 잠적설 등 루머에 휘말렸던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지난 27일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과 신비가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유주가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날 유주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모습이었다. 유주는 밝게 웃으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우리 버디(팬클럽), 곧 만나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주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한 건 한 달 만의 일.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여자친구 공연에서 유주는 참석하지 않았고, 여자친구의 공식 SNS에도 사진이 올라오지 않아서 팬들 사이에서는 각종 루머가 돌았다.

앞서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최근 유주를 둘러싸고 나온 잠적설, 행방불명설 등 루머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면서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