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사랑과 일도 함께…전속계약 만료 뒤 첫 동반행사

최종편집 : 2018-11-29 1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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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 현아와 이던이 첫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한다.

현아와 이던은 29일 오후 7시 45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리는 J 명품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에 함께 참석한다.

두 사람은 '현아&김효종'으로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 공개 발표를 두고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갈등 끝에 지난 10월 15일, 11월 14일 각각 전속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현아와 이던이 처음으로 함께 참석하는 공식 석상인만큼, 두 사람의 행사 나들이에 취재진의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아와 이던은 최근 SNS를 통해 함께 춤을 추는 영상, 일본 여행 모습 등을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