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멤버들과 방탈출카페 다녀와"…'미추리' 제니, 불꽃 의욕

최종편집 : 2018-11-30 13: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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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미추리'에서 천만원 상금을 타기 위해 의지를 불태웠다.

30일 방송될 SBS '미추리 8-1000'(이하 )에선 두 번째로 미추리를 방문해 천만원 상금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23일 방송된 2회에서는 숨겨진 천만 원의 위치와 가져간 사람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양세형은 강아지 '설기' 목줄에 숨겨진 천만 원을 찾았지만, 멤버들에게 천만원을 발견한 사람으로 지목되며 상금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숨겨진 천만 원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한 멤버들의 새로운 추리 과정이 그려진다.

두 번째 도전인 만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천만원을 찾아내기 위해 강한 의욕을 보였다. 특히 제니는 "촬영을 앞두고 블랙핑크 멤버들과 방탈출 카페에 갔는데, 그중 내가 제일 에이스"라며 추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제니의 선전포고에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긴장감을 드러냈고, 앞서 천만원을 찾은 양세형의 활약을 견제하며 '천만원 추적'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는 3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