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체중 80kg·체지방 40%…'내장지방형 비만' 확인

최종편집 : 2018-12-05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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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자존감 회복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가수 다나가 현재 상태를 공개했다.

다나는 지난 4일 첫 방송된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다나' 1회에서 현재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인바디 측정기에 올라섰다.

측정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다나는 자신의 몸을 보고 "진짜 뚱뚱하다, 나"라면서 자책했다. 트레이너도 "왜 이렇게 망가졌나."라며 급격히 체중이 불어난 다나에게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다나의 몸무게는 80kg로 측정됐다. 여기에 허리둘레 103cm, 체지방 40%로 비만도가 심각한 상태였다.

다이어트 업체 직원은 "내장지방형 비만이다. 신체 장기 중에서 간 주위에 지방이 낀 상태를 말한다. 내장지방부터 빼야 살이 안 찐다."고 조언했다.

이에 다나는 "52kg까지 빼고 싶다"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