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은동 막창집, 갈매기살X막창의 꿀맛 조합 "시식 대성공"

최종편집 : 2018-12-06 0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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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막창집의 갈막구이가 대성공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막창집이 성공적으로 갈막구이의 데뷔를 알렸다.

홍은동 막창집은 점심메뉴인 돼지곱창찌개를 시식단에 선보였고, 만장일치로 재방문 의사를 받아냈다.

이어 저녁메뉴인 갈매기살-막창 구이인 갈막구이 준비에 돌입했다. 하지만 막창집 사장님이 갈매기살의 횡경막을 손질해놓았고 그것을 안 백종원은 “벗기지 않기로 했잖아요”라며 지적했다.

백종원은 “껍질 안 벗긴 갈매기살이 질길 수 있지만 막창이랑 어울린다”고 다시 한 번 설명했다.

홍은동 막창집에 횡경막이 있는 고기 재료가 없는 상황, 백종원은 제작진에 “시식단 중단이다”며 막창집 시식을 중단했다.

이에 급하게 막창집 사장님이 갈매기살을 사왔다. 백종원과 함께 막창집은 갈막구이를 준비했고, 4가지 맛 소스까지 준비를 마쳤다.

이윽고 다시 막창집의 갈막구이 시식을 재개했다. 갈막구이를 시식하기 위해 시식단이 등장했고, 그 중에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까지 함께였다.

아스트로는 갈막구이의 자태에 “많이 먹을 것 같다”고 말하며 공깃밥까지 추가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맛집 동호회 사람들 역시 “식감이 너무 좋다”며 맛있다는 호평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