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1월 14일 입대…서은광 이어 두번째

최종편집 : 2018-12-06 18: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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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내달 14일 입대한다. 서은광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치르게 됐다.

6일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창섭이 내년 1월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해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비투비에서는 지난 8월 서은광이 가장 먼저 군에 입대, 현재 이기자부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다. 서은광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병역의 의무를 치르게 된 이창섭은 입대 전까지 팬들과 만나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그 첫 번째가 오는 11일 발매할 첫 솔로 앨범 'Mark'다. 이창섭은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앨범작업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자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이창섭은 이번 활동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비투비는 멤버들의 순차적인 입대로 당분간 완전체 활동은 힘들어졌다. 대신 멤버 전원이 올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팀 이탈 없이 솔로, 유닛 활동 등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