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에도 다니엘 헤니는 남달랐다...풋풋한 '그때 그 시절'

최종편집 : 2018-12-07 17: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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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20대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자신의 SNS에 2001년 한 브랜드 패션쇼 모델로 활동할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 헤니의 잘생김은 그때도 돋보였다. 지금보다 풋풋한 모습으로 20대의 젊은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국내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4'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