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 유재석 "불맛 고참계티 선보이겠다" 고추참치X짜장라면X계란후라이 환상조합

최종편집 : 2018-12-07 23: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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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 유재석 "불맛 고참계티 선보이겠다" 고추참치X짜장라면X계란후라이 환상조합  기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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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미추리 멤버들이 고참계티 맛에 푹 빠졌다.

7일 밤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에서는 마을에 숨겨진 천만 원을 찾기 위해 힌트를 얻는 미추리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힌트 도구 획득 게임을 마친 멤버들은 저녁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유재석은 “인터넷에 핫한 레시피를 알아왔다”며 '고참계티'를 선보였다.

고참계티는 짜장라면에 고추참치, 계란후라이를 함께 먹는 요리였다. 이에 멤버들은 짜장라면의 물을 끓이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거센 불길에 당황하며 “용광로 수준이다”고 말했다. 그는 연신 “조심해!”를 외치며 불길을 피해 다녔다.

마침내 짜장라면이 모두 완성되었고 유재석은 고추참치를 섞어 불맛이 가득한 고참계티를 완성해냈다.

양세형은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했지?”라며 “매콤한 고추참치가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고 극찬했다.

유재석은 "더 바랄 게 없다. 집에만 가면 좋겠다"고 농담했다. 장도연 역시 "저도 너무 신나는데 여기가 서울이면 더 신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