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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가 밝힌 '이종석 스타일' 남친은 남연우?…소속사 "조심스러워"

최종편집 : 2018-12-19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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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래퍼 치타(28)가 최근 열애를 고백한 가운데 그 상대가 감독 겸 배우 남연우(36)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한 매체는 "치타가 남연우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남연우는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직접 연출하고 주연을 맡은 '분장'으로 청룡영화제 수상 후보까지 오르는 등 독립영화계 스타로 떠오른 배우이자 감독이다.

이에 대해서 치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 중인 것은 맞으나 아티스트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상대방 실명을 거론하기엔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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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치타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히면서 "매일 가는 가게 사장님이 '빨리 와라'라고 해서 소개를 시켜줬다. 직진하는 스타일이라서 바로 고백했다."면서 "집에서 파티를 할 때 남자친구를 초대했는데 어머니가 보더니 '인형인 줄 알았다'고 했다. 하얗고 길쭉한 스타일이라서 배우 이종석 씨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