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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위너+송민호, 역대급 스타일리시 무대

기사 출고 : 2018-12-25 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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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위너가 역대급 스타일리시 한 무대연출을 선보였다.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BS '2018 가요대전'에서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솔로 신곡 '시발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송민호는 마치 태양이 떠오르는 착각이 들정도로 화려한 무대의상을 선보이면서 여성 댄서들과 치명적인 안무를 선보여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등장한 위너의 강승윤은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건넨 뒤 '밀리언즈'의 청량감이 돋보이는 안무를 선보였다. 또 핑크색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이승훈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잇힝' 안무를 펼쳐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에는 방탄소년단, EXO, 워너원, 레드벨벳, 위너, 에이핑크, 선미, 몬스타엑스, NCT, 세븐틴, 비투비, 트와이스, 블랙핑크, 아이콘, 마마무, 모모랜드 등 K-POP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탄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