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런닝맨' 지석진, 이광수 열애 축하 "이선빈 제수씨"

최종편집 : 2018-12-31 16:54:05

조회 : 3997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 큰 형님, 개그맨 지석진이 이광수의 열애를 축하했다.

지석진은 31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이광수-이선빈의 열애를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다만 지석진은 두 사람의 열애를 미리 알고 있었냐는 허일후 아나운서의 질문에 “노코멘트하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대신 지석진은 두 사람의 착한 성품을 언급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넸다. 그는 “이광수가 굉장히 인성이 좋다. 이선빈과는 사실 두터운 친분은 없지만, 괜찮은 게 느껴진다”라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또 지석진은 이선빈을 “제수씨”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이날 이광수-이선빈이 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즉각 인정, 이광수-이선빈은 연예계 공개 커플로 거듭났다.

이와 더불어 이날 의 또 다른 멤버, 하하와 별 부부의 셋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지석진은 “내가 못다 이룬 꿈을 하하가 이뤘다. 아직 출산은 안했지만 다둥이 아빠다. 유재석도 최근 둘째가 태어났다. 모두 정말 축하한다”라며 동생의 경사에 진심을 다 해 축하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