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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김종국에게 17년째 잘하고 있다"…꾹바라기 인생 버틀러 17년

최종편집 : 2019-01-06 18: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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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김종국에게 17년째 잘하고 있다"…꾹바라기 인생 버틀러 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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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김종국에게 17년 세월의 우정을 어필했다. 

6일 방송된 SBS 에서는 '레벨업 레이스'를 주제로 퀘스트를 수행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의리의 만두 미션에서 마지막 만두를 누구에게 줄지 고민했다. 

이때 하하는 "형은 내 가족이지"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하하 형의 롤모델은 지석진이다"라고 맞섰다. 

그러자 하하는 김종국을 향해 "형 나 17년째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 김종국을 무너뜨렸다. 

하하는 김종국과 함께 17년 전 예능프로그램에서 항상 단짝으로 활약했던 것. 

이에 유재석은 "꾹바라기 인생 버틀러 17년은 쉽지 않다"라며 공감했고, 김종국은 결국 하하에게 마지막 만두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송지효는 하하를 향해 "오빠 우리 마포구 인연이 있잖아"라며 지연을 강조했고, 하하는 "지효야, 나 이사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