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에이핑크 보미 로우킥에 '철푸덕'…유재석 "보미는 살아있다" 감탄

최종편집 : 2019-01-06 18: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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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런닝맨에 출격했다. 

6일 방송된 SBS 에서는 완전체로 컴백을 앞둔 에이핑크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보미가 노래하는 거 오랜만에 봤다. 맨날 우리한테 로우킥만 하다가 노래하는 걸 오랜만에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도 "보미 정말 날씬해졌다. 살이 빠져서 그런지 맥이 빠져 보인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보미를 향해 "이제 쟤 로우킥 하나도 안 아플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보미는 지석진을 향해 또 한 번 로우킥을 날렸다. 그리고 지석진은 맥없이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보미는 "그래서 내가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지석진을 안쓰럽게 바라봤다. 그리고 유재석은 "보미는 살아있다"라며 윤보미의 파워가 건재하다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