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하하-양세찬, 새해 첫 레이스 꼴찌…완전체 에이핑크 '예능감' 폭발

최종편집 : 2019-01-07 0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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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하하-양세찬, 새해 첫 레이스 꼴찌…완전체 에이핑크 '예능감' 폭발  기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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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새해 첫 번째 레이스의 꼴찌는 누구?

6일 방송된 SBS 에서는 새해 첫 번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완전체로는 처음으로 런닝맨에 출격했다.

미션에 성공하면 레벨업이 되고 레벨 10을 달성하면 게임이 종료되는 레이스.

이날 멤버들은 '전설의 떡국', '의리의 만두' 등의 퀘스트에 도전하며 레벨업을 시켰다.

특히 이날 만두를 가장 많이 먹은 의리남 양세찬은 하하와 함께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나섰다. 레벨업의 기회가 있다는 생각에 들뜬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다시 돌아가야만 했다.

이와 달리 나머지 멤버들은 다음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뒤졌고, 그 과정에서 에이핑크와 만났다. 그리고 이때 에이핑크는 레벨업을 외치며 자신들과 만난 멤버들을 레벨 업시켰다.

이후 각 멤버들은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커플을 이뤄 '바람과 함께 먹여주다' 퀘스트에 도전했다.

그 결과 전소민과 윤보미 커플이 미션에 실패. 재도전을 위해 유재석이 레벨 1로 강등됐다.

'너와 나의 후드 연결고리' 커플 퀘스트에서는 정은지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김종국의 승리로 끝났다.

최종 미션 퀘스트 수행을 위해서는 2인 클랜을 결성해야 했다. 이때 전소민은 김종국과 클랜을 결성했다. 그리고 지석진은 이광수와 팀을 이뤘다.

결국 유재석과 하하, 양세찬과 송지효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며 미션에 실패했고 유재석과 하하, 양세찬은 레벨 1로 최종 꼴찌로 미션을 마쳤다. 그리고 클랜의 비밀은 다음 주에 밝혀진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에이핑크는 완전체로 런닝맨에 처음 출연을 해 멤버들 못지않은 활약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