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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개발로 1년 만에 23억원 벌었다?"…아이유 투기의혹 강력 부인

최종편집 : 2019-01-07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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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아이유가 1년 전 매입한 경기도 과천시 건물과 토지로 단기간에 23억원의 투자 이익을 봤다는 보도에 대해 "투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아이유 측은 7일 "투기할 목적이 없다."면서 "현재 이 건물에 아이유의 어머니 사무실,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후배들의 연습실이 있다.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경제 매체는 아이유가 지난해 1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있는 45억원 짜리 건물과 토지를 매입했고, GTX(수도권광역급행열차) 사업으로 1년 만에 23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아이유 측은 "보도된 23억원의 시세 차익 자체가 비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