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정소민과 약속 지켰다…7일 '영스트리트' 출연

최종편집 : 2019-01-08 0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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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위너가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는 7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이는 앞서 '영스트리트'에 출연하겠다고 말했던 위너가 진짜 그 약속을 지킨 것.

위너는 지난달 24일 '쏨디' 정소민과 함께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정소민은 위너에게 "'영스트리트'에도 나와 달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과거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도 활약했던 강승윤을 비롯해 위너 멤버들은 흔쾌히 응했고, 진짜 출연으로 이어졌다.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위너는 이날 '영스트리트'에서 멤버들 간의 에피소드를 비롯해 앨범 활동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계획이다. 또 청취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위너 멤버 김진우는 개인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다.

위너가 출연하는 '영스트리트'는 7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다.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위너가 출연하는 '쏨블리 초대석' 코너는 '보는 라디오'로도 진행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