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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관·높은 투자가치…윤아의 100억짜리 청담동 건물 보니

최종편집 : 2019-01-08 09: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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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관·높은 투자가치…윤아의 100억짜리 청담동 건물 보니  기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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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7일 한 경제 매체는 윤아가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약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이른바 '윤아 건물'로 알려진 곳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의 건물. 청담동 주택가에 위치해 있지만 건물이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는 데다, 위치한 곳이 부동산 매매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윤아는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아는 올여름 개봉 예정인 에 주인공으로 출연, 충무로 진출을 앞두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