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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출신 방송인 프라임, 10세 연하 디자이너와 결혼

최종편집 : 2019-01-10 09: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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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무가당 멤버 출신 방송인 프라임이 10세 연하의 디자이너와 결혼한다.

프라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오는 19일 1년여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패션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가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2002년 그룹 소울푸드로 데뷔한 프라임은 2006년 무가당을 결성해 활약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변신, '딩동댕 유치원', '섹션 TV연예통신' 등에 출연했다.

kykang@sbs.co.kr